Altari’s BLOG

방탄웹

으허허허..
처음으로 상용화된 서적에 내이름이 들어가는 영광을 얻었다..
bulletproof_review.gif

뭐 그렇게 꼼꼼하게 리뷰도 못 드렸는데..  이름까지 올려주서서 역자 박수만님께 감사와 죄송함이 교차한다..

책 내용은 디자이너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 많이 많이 있었다.
특히 마크업이 너무나 깔끔해서 깜짝 놀랐는데. 나도 앞으로의 코드는 이렇게 의미있게 써야겠다.

이블로그를 보시는분중 디자이너가 있다면 한번은 꼭 나와 같은 경험을 하시길….

원서는 넘 어려워~~

내가 읽어 보려고 산 책(dom scripting)을 아직 3/1도 보지 못했는데..
사장님이 한권(designing interfaces)을 더 던져주셨다..
물론 나에게 필요한 책임에 틀림없어 보이지만, 영어의 압박이 … 엄청나게 엄습한다..
읽으면서 좋은 부분이있으면 다음 포스트에 추가해 볼생각이다.

편승해서 달려보자

처음에 html로 된 홈페이지를 가지기를 희망했고..그다음에는 좀더 이쁜 홈페이지를 가지기를 희망하고..다음에는 프로그래머의 도움없이 혼자 홈페이지만들 수 있기를 희망하고..또 그 다음에는 남들에게 자랑하고픈 욕심에 DB를 연동한 갤러리형 올 플래시 사이트를 가지길 희망하였다.
어찌되었건 지금의 altari.com은 많은 변신끝에 처음 처럼 html로된 홈페이지로 돌아와 버렸다.. 단지 달라졌다면 의미에 맞는 마크업을 하려하고 코드를 단순화 하려는 노력이 더해졌을 뿐이다.

허나 의미있는 마크업을 한다는 것은 생각을 많이 해야 하는거 같다.  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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