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en on 06.04.10-1:51 pm by mongshe
으허허허..
처음으로 상용화된 서적에 내이름이 들어가는 영광을 얻었다..

뭐 그렇게 꼼꼼하게 리뷰도 못 드렸는데.. 이름까지 올려주서서 역자 박수만님께 감사와 죄송함이 교차한다..
책 내용은 디자이너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 많이 많이 있었다.
특히 마크업이 너무나 깔끔해서 깜짝 놀랐는데. 나도 앞으로의 코드는 이렇게 의미있게 써야겠다.
이블로그를 보시는분중 디자이너가 있다면 한번은 꼭 나와 같은 경험을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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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ari
트랙백 - 06.04.10 3: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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